KT, 빅데이터 무료로 연구·분석 가능한 '오픈 랩' 개소
KT가 서울 서초구에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을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통신 빅데이터 오픈 랩’은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구,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구역’ 내에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가공 및 분석해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무료 오프라인 공간이다…
2020.11.13 by 김동우 기자
KT, 전력중개용 연료전지 발전설비 구축 완료
KT가 지능형 가상발전소 운영 및 소규모 전력중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0.9MW급 차세대 수소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자사의 대구물류센터에 구축했다. 이번 지능형 가상발전소 운영은 KT의 연료전지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상 발전 사업자들의 효율적인 발전 운용을 돕기 위한 …
2020.11.09 by 김동우 기자
脫통신 가속하는 이통3사 "非통신 분야 약진으로 3분기 실적 선방"
이동통신 3사의 2020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3사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MNO 매출이 소폭 상승했지만, 대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역성장했다. 반면,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탄탄한 실적을 냈다. 3분기에 3사는 통신 위…
2020.11.06 by 이수민 기자
KT, 국내 최초로 "5G 통합 코어망" 구축 완료
현재 국내 5G는 NSA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NSA는 제어 부분은 LTE망, 데이터 부문은 5G망으로 분리해 서비스하는 반면 SA는 제어와 데이터 모두 5G망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SA는 LTE망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NSA 방식에 비해 지연시간이 단축되…
2020.11.03 by 김동우 기자
KT, 올인원 업무 협업툴 'KT Works' 출시
KT Works는 화상회의, 협업툴, 문서중앙화, 클라우드PC 등 KT 기업용 비대면 종합 업무 솔루션인 KT Digital Works 제품군의 하나다. 기존 업무용 메신저들과 달리, KT Works는 ‘업무’와 ‘소통’을 인터페이스에서 분리하면서도, 기능의 연결을 통…
2020.11.02 by 김동우 기자
KT, 국내 최초 '5G 에그' 출시 "최대 16개 기기 동시 접속"
5G 에그는 5G 신호를 와이파이(WiFi) 형태로 전환해 다양한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다. 이 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 X55 5G 모뎀-RF 시스템 및 퀄컴 패스트커넥트™ 6800 모바일 연결성 서브시스템으로 작동된다. 최대 속도 1.2G…
2020.10.29 by 강정규 기자
KT, 미코바이오메드와 디지털·바이오헬스 사업 본격화
KT는 감염병 진단 및 바이오헬스 사업 협력을 위해 ‘미코바이오메드’와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KT 미래가치TF 김형욱 전무, 디지털·바이오헬스분과 변형균 상무를 비롯해 미코바이오메드 김성우 대표이사, 시스템개발본부 김은섭 본부장 등이 참석해 미래 신성장…
2020.10.29 by 강정규 기자
KT파워텔,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운전' 돕는다
KT파워텔이 모본과 함께 운전자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인 파워 DSM을 출시했다. 파워 DSM은 차량에 설치된 단말을 통해 운전자의 동공, 표정 등을 인식하고, 사고 위험 행동 시 경보음을 울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더불어 운전자의 운전습관 개선을 유도…
2020.10.22 by 명세환 기자
KT, 헬스허브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나서
KT가 헬스허브와 손잡고 클라우드·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양사는 KT의 클라우드, 인공지능, 5G와 같은 ICT플랫폼 역량과 헬스허브의 원격판독·의료 AI솔루션 역량을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의료영상 플랫폼을 KT 클…
2020.10.21 by 김동우 기자
中企 위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테스트베드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이 자체 개발한 5G 콘텐츠, 융합 서비스, 인프라 장비를 시험·검증하기가 지금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과기정통부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5G 기반 인프라 장비·단말·디바이스 및 융합 서비스 개발·시험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2020.09.17 by 이수민 기자
차세대 문자 표준, RCS 기반 기업형 메시징 서비스 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차세대 표준 문자 규격인 RCS를 기반으로 하는 '채팅+' 서비스에 기업용 메시지전달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가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11개의 메시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발송할 수 있으며, URL 삽입이 가능한 버튼을 …
2020.09.15 by 강정규 기자
KT, 국내 강소기업 3곳과 비대면 업무 솔루션 개발한다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기업들이 서둘러 언택트 근무환경을 구축하려다 보니 보안과 인증, 가상화, 화상회의 등 개별 솔루션들을 따로따로 구축하여 업무환경이 통합되지 않고 시간과 비용, 생산성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KT는 기업용 통합 비대면 업무 솔루션…
2020.09.14 by 이수민 기자
中企 스마트공장 위한 AI 제조 플랫폼 'KAMP' 나온다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보급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제조데이터가 여전히 개별 스마트팩토리에 머물러 있어 분석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중기부는 AI 제조 플랫폼 구축에 협력할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 NHN-KT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
2020.09.10 by 이수민 기자
이통3사 간 '농어촌 5G 망' 로밍 방안 논의할 T/F 발족
과기정통부가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로밍 T/F는 앞으로 로밍의 기술적 방법, 대상 지역, 로밍 기간, 이통3사 간 대가 정산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6개월 내로 최종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2020.09.02 by 이수민 기자
KT, 가격 경쟁력 높인 근거리 3D 라이다 시제품 개발
KT는 실내용 근거리 3D 라이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제조 원가가 기존 제품의 10분의 1 수준이며, 하나의 레이저를 소프트웨어로 제어하여 최대 24개의 감지 선을 만들어 다가오는 위험을 확인한다. 또한, 감지한 공간을 3차원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AI 분석 기능으…
2020.08.31 by 이수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