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진흥협, 年 7천명 인재 교육 산실…”기술 트렌드 대응 강점”
첨단 산업분야에서 기술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기술 트렌드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고교·대학에서부터 첨단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기업 입장에선 최신 기술 전문화 교육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3.04.17 by 명세환 기자
[인터뷰]남경태 ST 부장-“ST dTOF, 저전력·균일한 거리 성능 만족”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4월 13일 e4ds 웨비나에서 자사의 TOF인 VL53L7CX의 기능과 제품의 혁신 가능성, 설계 리소스 및 소프트웨어 코드 예제를 비롯한 개발 툴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2023.04.04 by 성유창 기자
AI센서 연평균 41% 성장
엣지 컴퓨팅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스마트 인프라와 디지털화 추세는 IoT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급속한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 △스마트 도시 △커넥티드카 △공장 자동화 △자율주행 등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기반에는 AI 센서가 있다. AI센서 없이는 첨단 인프라 구…
2023.03.28 by 명세환 기자
갤럭시 S23 Ultra, 2억픽셀 최신 이미지센서 탑재
최신 스마트폰에서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카메라 성능의 발전일 것이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기능과 스펙 업그레이드를 모색하며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았다.
2023.03.21 by 명세환 기자
온세미, 저조도 최적화 최신 이미지 센서 출시
최신 이미지 센서 개발는 열악한 조명 환경 하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 해결 과제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하는 최신 이미지 센서 솔루션이 출시됐다.
2023.03.16 by 명세환 기자
누보톤, 임베디드 월드서 탄소중립 최신 제품 공개
임베디드 월드 2023이 독일서 개막한 가운데 누보톤이 탄소중립을 위한 최신 제품 라인업들을 공개하며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솔루션과 엣지단에서의 인공지능 등을 선보였다.
2023.03.15 by 명세환 기자
“자율주행 3·4단계, ‘센서·반도체’ 핵심”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자율주행 국제 표준, 사이버 보안, 센서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2023.03.13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초소형 3D 카메라 시스템 위한 ToF 이미저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구글 클래스 3(Strong) 인증을 통과한 업계 최초의 ToF 이미저를 선보인다.
2023.03.06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김성진 센소파트코리아 지사장-“센서·머신비전 기술력 바탕 韓 시장 공략”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 공정에서 센서와 머신비전 기술로 성공적인 사례를 거둔 센소파트가 지난해 한국에 지사를 런칭하고 적극적인 공략에 나섰다.
2023.03.02 by 성유창 기자
센소파트 배터리 공정용 솔루션, 전기차 안전 도모
센소파트 코리아는 자사의 비전센서로 배터리 조립 공정에서 검사, 인식, 포지셔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공정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14일 전했다.
2023.02.15 by 성유창 기자
ETRI, 98% 정확도 AI 피부부착 센서 개발
국내 연구진이 피부의 늘어나는 크기와 방향을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피부부착형 스트레인 센서를 개발했다. 새로운 센서 구조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적용해 정확도와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향후 △재활 △헬스케어 △로봇의 전자피부에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2023.02.09 by 명세환 기자
트럭 자율주행, 新 화물 운송 패러다임 제시
미들마일 운송을 비롯한 화물 운송 시장에서 운전사 부족 문제 해결, 안전성, 효율성을 모두 갖춘 트럭 자율주행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2023.01.12 by 성유창 기자
“바이코 전력 모듈, 자율주행 트럭 전력관리 최적”
코디악이 상용 트럭에 바이코 솔루션을 적용하며 장거리 자율주행 운송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한다.
2023.01.11 by 성유창 기자
BMW, 기분·날씨 따라 색상 변경
BMW 2025년 콘셉트카는 차량 색과 패턴도 사용자 마음대로, 차량 앞유리에 띄워지는 정보량도 임의로 선택할 수 있으며 차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차량이 헤드라이트로 웃으며 반겨준다.
2023.01.05 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