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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AUTOSAR는 그대로인데 AUTOSAR를 만드는 방식은 바뀐다”

인피니언이 밝힌 RISC-V 전환은 AUTOSAR를 다른 표준으로 갈아타는 것이 아니라, AUTOSAR를 RISC-V에서도 동일하게 쓰기 위한 포팅·번들·레퍼런스 아키텍처의 경쟁을 촉발하고, 동시에 프리-실리콘 개발을 상시화하는 방향으로 개발 문법을 바꿔놓고 있다.

2026.04.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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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반도체 나오기 전부터 코드를 짜라”…차량용 RISC-V 전환, 개발자가 먼저 준비할 것들

인피니언(Infineon)이 지난 2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세대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군에 오픈 표준 명령어 집합(ISA)인 RISC-V를 도입해 향후 수년 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으로 자동차 개발자들은 실리콘 전 가상 프로토타입으로..

2026.04.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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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혁신포커스] “초저전력 전력반도체 SiC·GaN 주도”

전력 공급 능력이 AI 혁신의 속도와 성패를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론적 한계에 부딪힌 실리콘을 대신해 새로운 전력 반도체 소재로 급부상하고 있는 SiC, GaN이 주도하는 반도체 시장에 대해 살펴봤다.

2026.04.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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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혁신포커스] 초저전력 반도체, ‘배터리 수명’ 넘어 ‘AI·보안·운영’으로 확장

초저전력 반도체 경쟁이 단순 ‘전류 최소화’를 넘어 연결·보안·AI·운영 효율을 전력 예산 안에서 함께 해결하는 시스템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대량 IoT(태그·비콘·ESL) △웨어러블·헬스케어 △스마트 미터링·산업 센서 △배터리리스(에너지 하베스팅) △장거리..

2026.04.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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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혁신포커스] 중동발 에너지 쇼크, ‘손실을 줄이는 칩’으로 몰린다

중동발 유가·가스 급등이 전력 생산비와 도매가격을 통해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초저전력 전력반도체가 단순 부품 교체가 아닌 전력 아키텍처의 재설계로 에너지 비용과 탄소·효율 규제가 겹치는 구간에서 가장 확실한 비용 절감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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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IT 인사이트] 엔비디아, “효율이 곧 지능”…개방형 LLM ‘네모트론’으로 AI 생태계 가속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 엔비디아 응용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효율은 곧 지능이며, 한정된 컴퓨팅 자원으로 더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것이 ..

2026.04.22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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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차량용 반도체 1위 인피니언, SDV 핵심 축 ‘RISC-V’ 전환 본격화

자동차 반도체 글로벌 1위 기업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가 차세대 차량용 연산 플랫폼의 핵심 축으로 RISC-V(리스크-파이브)를 전면에 내세우며, 자동차 내에서 급증하는 워크로드의 증가에 전격 대응한다.

2026.04.20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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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K-엔비디아’는 가능한가…딥엑스·퓨리오사AI·리벨리온의 성공조건

딥엑스·퓨리오사AI·리벨리온의 기술력과 상용화 전략, 엔비디아와의 격차, 데이터센터·피지컬 AI 시장 성공 조건을 종합 분석해 국산 AI 반도체의 미래를 짚어봤다.

2026.04.14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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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의 IT 인사이트] “전력반도체, 수명 계산하며 끝까지 검증해야 하는 시스템 핵심 요소”…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전력반도체가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장비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제품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주목 받으며, 전력반도체를 이용하는 개발자들이 전력반도체 수명 예측과 이를 검증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2026.04.1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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