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및 능동 셀 밸런싱을 사용해서 배터리 스택의 각 셀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건전한 배터리 충전 상태(SoC)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배터리 사이클 수명을 연장할 뿐만 아니라, 과방전으로 인한 배터리 셀 손상을 방지해 추가적인 차원의 보호를 할 수 있다. 특히 ..
일반 도로에서 높은 레벨의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데에는 설계상 안전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량 개발이 중요하다. 인텔은 자동차 및 자율주행 기술 업체 10곳과 협력해 안전한 자율주행차량의 설계, 개발, 인증 및 유효성에 대한 자율주행용 안전제일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칩이 맥스터치(maXTouch)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3종 및 최적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터치 컨트롤러 TD 제품군은 신호 대 잡음비를 향상한 새로운 차동 상호 신호 획득 방식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두꺼운 유리 및 플라스틱 커버 렌즈를 사용했을 때..
SK텔레콤이 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공개와 함께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5G·V2X 융합 자율주행 기술 시연에 나섰다. 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SK텔레콤이 1월, 주관 사업자로 선정된 서울시 C-ITS 실증 사업의 핵심 인프라다. 5G 네트워크,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폭발 및 화재 위험을 없애면서도 배터리 팩의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바이폴라 구조의 전고체전지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전고체전지란, 전지 내부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바꾼 차세대 이차전지를 말한다. 현재 상용화된 이차전지는 가..
오토모티브 스토리지 솔루션에는 고해상도 그래픽 및 이미지 처리, 비디오 센싱 등의 최신 기능 지원은 물론, 극한의 온습도와 강한 진동을 수반하는 환경에서도 장기간 작동할 수 있는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요구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은 자사의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iNAND..
현대차는 엠디고와 공동으로 차량 사고 발생 시 탑승자의 부상 상황을 예측해 정확한 초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불의의 차량 사고 발생 시 의료진의 신속한 현장 출동만큼 중요한 것은 부상자의 상해를 정확히 판단해 그에 적합한 초기 ..
지멘스가 자율주행차량 플랫폼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전 실리콘 자율 검증 프로그램인 PAVE360을 소개했다. PAVE360은 다중공급자가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협력해, 차세대 자동차 칩을 개발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협력 환경을 제공한다. PAVE360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