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지난 8월 첫 CXL 메모리 샘플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업계 최초로 CXL 메모리에 연산 기능을 통합한 CMS(Computational Memory Solution) 개발에 성공했다고 19일 발표했다.
2022.10.19by 명세환 기자
IT 인프라의 추세는 엣지를 통한 분산과 상호연결성에 있다. 자체 사내망 및 어느 한곳의 데이터센터에 의존하지 않고, 수많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활용이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연내 경북 울진에 위치한 한울원자력발전소(이하 한울원전)에 5G 특화망을 적용하는 ‘5G 융합서비스 발굴 및 공공선도 적용’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2022.10.19by 김예지 기자
5G·6G 차세대 통신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직진성이 큰 밀리미터파(mmWave)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경로손실(Path Loss)을 보상하는 지능형 어댑티브 빔포밍 기술 개념이 제시돼 주목을 받았다.
2022.10.18by 명세환 기자
AI가 우리 주변과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가운데 AI 기술의 발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메모리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D램 시장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기술 개발 발걸음엔 쉼이 없었다.
에지 지원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 에지오(Edgio)의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앱 시큐리티’로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플랫폼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2022.10.17by 김예지 기자
SK텔레콤의 ‘팀(TEAM)스튜디오’가 국내 주요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이루고 미디어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한다.
2022.10.13by 김예지 기자
김한준 존슨콘트롤즈 코리아 대표이사가 국내외에서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빌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2022.10.13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