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터리 3사, SK On 제외 2022년 글로벌 점유율 ↓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배터리 탑재 순위에서 중국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 한국 3사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22.06.02 by 성유창 기자
지난해 공공부문 전기·수소차, 전년대비 3배 증가
2021년 의무구매·임차 차량 중 73.8%가 무공해차로 확인되며 공공부문 전체가 의무구매·임차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2.06.02 by 성유창 기자
LG화학·켐코, 리사이클-전구체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고려아연 계열사 켐코(KEMCO)와 리사이클 및 전구체 합작법인을 설립해 배터리 소재의 밸류 체인을 강화한다.
2022.06.02 by 성유창 기자
“2025년 신차 50% 이상 전동식 파워트레인 탑재”
2022년에도 디지털 대전환에 따라 기업들의 IT 투자와 다양한 반도체 투자·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e4ds가 6월10일(금) 코엑스 327호에서 ‘2022 e4ds 반도체 트렌드 데이’를 열고 반도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2022.05.31 by 성유창 기자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인디애나에 배터리 공장… 25억달러 투자
삼성SDI와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함께 미국 첫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합작법인 부지를 인디애나주 코코모시로 선정하고 25억달러 이상 투자한다고 밝혔다.
2022.05.27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전기차·자율주행 등에 대규모 예산 투입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이하 3사)는 미래 먹거리의 핵심인 전동화 및 친환경 사업을 비롯한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미래 신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2022.05.25 by 성유창 기자
[EV·전기차 충전기 워크숍]한전,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박차”
기후변화에 대응 대책으로 국내 2018년 9,800만톤에 이르던 수송부문 탄소배출을 2030년 6,100만톤으로 37.8% 낮추겠다는 탄소배출 저감 대책에 따라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이에 따른 인프라 확대의 움직임이 활발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2022.05.24 by 성유창 기자
현대차, 2030년까지 전기車 21조 투자
현대자동차·기아 양사는 2030년까지 전기차 분야에서 국내에 총 21조원을 투자하고, 2022년 35만대로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연간 생산량을 2030년 144만대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2022.05.19 by 성유창 기자
경제·과학 안보, 부처 통합 대응 必
“국방·안보 분야에서 중요성이 군사력에서 경제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새로운 접근법 모색이 필요하다” 문미옥 STEPI 원장은 과학기술정책포럼 개회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중 무역 갈등으로 촉발된 기술패권은 전세계의 화두”라고 말하는 그는 “국내에 다양한 논의가…
2022.05.19 by 명세환 기자
“OBC, 지역·OEM 등 다양한 요구 만족해야”
단순한 충전기 기능을 넘어 자동차 제조사나 차종 등 다양한 요구사항에 따라 기능을 만족해야 하는 온보드 차저(On-Board Charger, 이하 OBC)의 기본과 개발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05.17 by 성유창 기자
NEV 세계 판매량 200만대 돌파, 연평균 80% ↑
트렌드포스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신에너지차(배터리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연료전지차 포함 NEV) 총 판매량은 200만4,000대로 연평균 80%의 성장률을 보였다.
2022.05.17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출시
현대자동차는 16일 자사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상품 ‘럭키패스 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2.05.16 by 성유창 기자
KAMA·ACEA, “전기차 시대 전환 속도 조절 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현지시간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자동차협회(ACEA)와 정례협의를 개최했다.
2022.05.13 by 성유창 기자
벤츠·테슬라·BMW 등 SW 오류로 리콜
벤츠, 테슬라, BMW를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 7개 사가 소프트웨어 문제 등 제작 결함 문제로 리콜한다.
2022.05.12 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