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엔솔, 2Q 영업익 대폭 하락…증설 속도 조절·제품 라인업 확대로 정면돌파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전기차 캐즘과 다가오는 미국 대선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2024년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내고 있으나 증설 속도 조절을 통한 캐파 가동률 극대화와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배터리 업계 정상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
2024.08.01 by 성유창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전기차 화재 예방 보조금 정책, 조속히 바꾸어야”
환경부는 집중적으로 지하충전소에서 전기차 화재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방법으로서 전기차 충전비율을 현재의 100%가 아닌 90% 이하로 강제적으로 낮추는 방법을 도출했다.
2024.07.30 by 명세환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로 가장한 中 전기차 현실화 공포
미국의 무역 제재에 막힌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기술력과 자본을 앞세워 한국을 생산기지화 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높아지며, 국내 전기차 및 모빌리티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 투자가 위축되며, 소규모 모빌리티 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자본력이 투입되려는 …
2024.07.26 by 배종인 기자
NXP, 자동차 커넥티비티 컨소시엄 인증 통과…차량 디지털 키 개발 가속
NXP의 SN220 단일 칩 NFC와 임베디드 시큐어 엘리먼트 솔루션이 CCC에서 2023년 12월 도입한 CCC 디지털 키 인증 프로그램(CCC Digital Key™️ Certification Program)을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07.23 by 성유창 기자
온세미, EliteSiC M3e MOSFET 출시...전기화 전환 위한 SiC 혁신 나선다
온세미는 최신 세대 SiC 기술 플랫폼인 EliteSiC M3e MOSFET 도입을 22일 발표하며 전기화의 미래는 첨단 전력 반도체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2024.07.23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미디어텍 스마트 콕핏 솔루션 개발 협력
높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중저가 자동차 모델에는 적합하지 않았던 디지털 콕핏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과 미디어텍(MediaTek)이 손을 맞잡았다.
2024.07.23 by 성유창 기자
전기연구원·현대·기아, 전기차 충전 오류 개선 인프라 맞손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현대차·기아가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충전 오류 개선을 본격 나선다.
2024.07.17 by 배종인 기자
태국, 전기차 산업 투자 규모 8조6천억…글로벌 전기차 10위권 진입 가시화
KOTRA 해외시장뉴스에 따르면 태국은 전기차 관련 사업에 2024년 1월 기준 이미 약 2조9,298억원에 달하는 투자 촉진 혜택을 승인했으며, 중국은 태국에서 전기차 관련 투자를 확대했고, 일본 역시 적극적인 투자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2024.07.16 by 성유창 기자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지원 위한 통합법안 연내 입법 추진
정부가 배터리 전주기 이력관리 시스템, 재생원료 인증제, 전기차 배터리 탈거 전성능평가 등 주요 제도를 규정한다는 내용의 통합법안을 2024년 내에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by 성유창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전기차 가격, 다단 자동변속기로 낮출 수 있다”
이러한 '반값 전기차'를 구현하는 게임 체인저가 전기차용 고단 자동변속기 탑재라 할 수 있다.
2024.07.09 by 명세환 기자
박기도 아성코리아 연구소장-“UAM 핵심 모터구동 기술로 미래 도심 교통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
본지는 박기도 아성코리아 연구소장에게 UAM 핵심 모터구동 기술, EV 구동모터 데모의 업데이트 내용 등에 대해 물었다.
2024.07.08 by 성유창 기자
마우저, EV/HEV 기술 미래로 연결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전기 자동차(EV) 및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HEV) 기술의 최신 개발 및 발전, 도전 과제 등 정보를 제공한다.
2024.07.05 by 배종인 기자
[부산모빌리티쇼]현대차,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수소사회 청사진 발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전동화 비전을 제시함과 더불어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 ‘HTWO’를 통한 수소생태계로의 전환 의지를 밝힘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4.06.28 by 성유창 기자
[부산모빌리티쇼]기아, PBV 실물·브랜드 최초 픽업 공개
기아는 올해 CES 2024에서 처음 선보인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이자 PBV 라인업의 기반이 되는 'PV5'와 소형 PBV 'PV1', 대형 PBV 'PV7' 등 총 3종의 콘셉트 실물을 전시했다.
2024.06.27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