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 바디 바꾸고·무선으로 충전하고, 미래 전기차 기술 눈앞
9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EVS(Electric Vehicle Symposium & Exhibition,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 행사에서 PBV, 무선 충전, 시뮬레이션 등 전기차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전시됐다.
2024.04.25 by 성유창 기자
[연재기획-사용후 배터리 산업①]친환경성·핵심광물 해외 의존도 탈피 큰 가치
사용후 배터리 산업이 원자재 채굴 및 가공에 드는 에너지 소모 및 환경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친환경성 측면과 자원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원료 공급망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원 안보 측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4.04.24 by 성유창 기자
“등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이제는 마주 보아야”
수많은 기능들이 자동차에 적용되고, 이에 따라 탑재되는 반도체의 수도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이 이제는 마주 보아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2024.04.22 by 성유창 기자
지멘스 ‘Simcenter 솔루션’, 전기차 빠른 개발·투자 회수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는 e-드라이브(e-drive) 제조업체 이모터스(Emotors)가 Siemens Xcelerator 산업용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테스트 솔루션을 활용해 하이브리드, …
2024.04.22 by 배종인 기자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한눈에…세미나허브, ‘2024 첨단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 및 핵심기술 세미나’ 개최
세미나허브는 5월 28일, 29일 양일간 여의도에서 벡터코리아, 아우토바인, 아이씨엔의 후원으로 ‘2024 첨단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 및 핵심기술’ 세미나를 개최된다.
2024.04.19 by 성유창 기자
2050년 600조 전망 폐배터리 시장 주목…산교연,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세미나 개최
사용 후 배터리 시장규모가 2030년 70조원에서 2050년에는 600조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가 이에 발맞춰 폐배터리 재활용 활성화 이슈와 새로운 공정 기술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4.04.17 by 성유창 기자
전기연, 전기차 충전 표준 개발 위해 전세계 전문가 안산에 모았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김남균)이 전 세계 전기차 및 충전기 전문가들을 한데 모아 국제 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전기차 글로벌 리더스 위크(EV Global Leaders Week)’를 4월15일부터 19일까지 한 주간 안산분원에서 개최했다.
2024.04.16 by 배종인 기자

중국 점령한 BYD, 글로벌 시장에도 위상 떨칠까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급성장한 BYD가 전기차 세그먼트 공백을 선점하며 글로벌 확장에 착수하였으나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 등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으며 3년 이내에 성장 전략의 유효성이 검증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24.04.09 by 성유창 기자
이차전지 산업 탄소경쟁력 강화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안내서 발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대상이 기업을 넘어 공급망 전반으로 확장되고, 이차전지 업계 대응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원이 이차전지 산업의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안내서를 발간했다.
2024.04.08 by 성유창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전기차 감전사고 발생,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최근 국내에서도 전기차 사고 이후 견인기사가 시동스위치에 손을 대다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례가 등장했다.
2024.04.08 by 명세환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硏,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기술 개발 관련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2024년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제반 트렌드와 기술 개발 방향은 물론 정책과 국내외 산업 및 시장 동향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그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4.04.04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에너지효율 등급 나눈다…278개 모델 중 6개만 1등급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도입한 전기차 에너지효율 등급제에 따르면 현대차, 테슬라, 스마트솔루션즈의 6개 모델만 1등급을 받았으며, 전기 포터와 포르쉐 타이칸 등 62개 모델은 최하인 5등급을 받았다.
2024.04.01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 “EU 핵심원자재법·공급망실사지침 의한 기업부담·기회요인 예의 주시”
EU 핵심원자재법이 역외기업 차별조항 등은 포함하고 있지 않아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망실사지침은 대상범위가 대폭 축소되었으나 오는 4월까지 EU 의회 내 입법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4.03.26 by 성유창 기자

EMC 차폐·테스트 시장 11조→15조, EV서 성장 리딩
디바이스의 소형화와 전자 시스템 복잡성 증가 추세 속에서 전자기 적합성(EMC)을 위한 차폐·테스트 솔루션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기차 채택의 증가로 관련 시장이 EMC 차폐·테스트 시장을 주도하면서 성장 모멘텀이 마련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
2024.03.25 by 권신혁 기자
車 산업 대격변 머지않아…2025년 PBV 양산 시작
전기차, 자율주행, 카셰어링 세 가지가 선순환하며 자동차 산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에 이어 피플 무버, 물류 등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기아의 PBV 전략과 2025년 7월 PBV 첫 모델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2024.03.22 by 성유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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