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미래 열관리 기술①-“전기차 열폭주·모터 수명, 열관리 기술에 달렸다”
전기차의 열폭주 현상을 예방하고,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열관리 기술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배터리의 용량과 인버터의 전력밀도 증가 추세에 따라 열관리 기술도 진화하고 있다는 전문가의 인사이트가 제시됐다.
2023.07.18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차량용 XENSIV™ MEMS 마이크로폰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차량 내외부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듈 및 시스템 검증 시의 수고와 오류 위험성을 낮춘 마이크로폰을 공개했다.
2023.07.14 by 성유창 기자
에티포스, 세계 최초 5G V2X 플랫폼 'SIRIUS' 첫 출하
에티포스(ETTIFOS)가 5G-V2X 플랫폼 SIRIUS의 첫 출하를 통해 다시 한번 기술력을 입증한 데 더불어 5G-V2X 플랫폼의 강력한 수요도 확인했다.
2023.07.12 by 성유창 기자
기아, PBV 비즈니스 전문가 영입
기아가 B2B 및 상업용 자동차 판매·마케팅 및 통합 솔루션 분야 25년 경력을 갖춘 PBV 비즈니스 전문가를 영입하며, PBV 사업 본격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2023.07.11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조상욱 아성코리아 상무-“전기차 토털 솔루션 안정 공급”
아성코리아가 전력전자학술대회에 참가 전기차 토털 솔루션 안정 공급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성코리아의 조상욱 상무와 아성코리아의 전기차 솔루션에 대해 들어봤다.
2023.07.10 by 성유창 기자
정의선 인텔 방문, 車 반도체 격전지 유럽 동향 파악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인텔 아일랜드 캠퍼스를 찾아 자동차 반도체 산업 신흥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는 유럽의 동향을 살펴보고, 차량용 반도체 수급을 모색했다.
2023.07.10 by 배종인 기자
“車 반도체, SDV 흐름 속 新 기회”
전기차로의 전환이 플랫폼 변화를 이끌면서 후발주자로 시장에 진입한 자동차 반도체 기업들도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분석이 나왔다.
2023.07.07 by 성유창 기자
“K배터리, 2025년 美 시장점유율 60%”
IRA 이후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판매량의 증가 가능성이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K-배터리의 미국 시장점유율이 2025년 6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 데 이어 미국 내 배터리 총 생산능력의 77%를 한국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3.07.04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車 엔진 관리·공압식 좌석 시스템 위한 기압 센서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엔진 제어 관리와 시트 컴포트 기능에 특화된 기압 센서를 출시했다.
2023.07.04 by 성유창 기자
환경부, “2030년까지 충전기 123만기 이상 설치”
환경부가 2030년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2030년까지 123만기 이상의 충전기를 보급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中, 韓 넘고 2022년 자동차 수출 세계 2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이하 KAMA)가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운 중국 로컬기업의 성장이 중국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전하며, 우리나라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車 관점 전환 必…기계 중심 사고 버려야”
한국재료연구원이 기계 중심의 사고를 탈피해야 다가오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6.27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TO263-7 패키지 적용한 차량용 1200V CoolSiC™ 트렌치 MOSFET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1세대 대비 25% 낮은 스위칭 손실로 동급 최고의 스위칭 성능을 자랑하는 차량용 SiC MOSFET을 선보였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이노모티브, 배터리 교환식 친환경 PBV로 베트남 시장 진출
이노모티브가 배터리 교환식 특수 목적 친환경 전기차(PBV)를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데 이어 ASEAN 시장 진출을 최종 목표로 연간 2만대 규모의 생산 라인 구축도 적극 검토한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