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자동차 외부 조명 위한 ams 오스람 제품 공급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가 오토모티브 조명 설계에 탁월한 성능을 가진 asm OSRAM의 장치를 공급한다.
2022.12.22 by 성유창 기자
국토부, 비수도권 미래차 산업 생태계 지원
국토교통부가 △자율차 지역 테스트베드(C-Track)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 △자동차부품 인증지원센터 인프라를 구축해 비수도권 지역의 미래차 산업을 지원한다.
2022.12.21 by 성유창 기자
횡성, e-모빌리티 중심 도시 도약 초읽기
강원도 횡성이 차량 기술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인증지원, 부품 수급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2022.12.21 by 성유창 기자
인니·태국, BEV 산업주도국 성장 가능성 제기
최근 아세안 지역이 글로벌 자동차 생산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배터리 전기차(이하 BEV) 산업 주도국으로는 투자와 제조여건 상 인도네시아, 태국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2.12.20 by 성유창 기자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 인니, 전기차 시장 최대 격전지 도약
우리나라를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진출과 시장 공략을 위해 완성차 및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등 투자를 이어나간다.
2022.12.16 by 성유창 기자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최초 운영성과 평가 결과 공개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서비스 확산을 위해 도입된 시범운행지구의 운영성과(2021년도에 운영된 서울 상암 등 7개 지구 대상)에 대한 평가 결과를 12월 16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2022.12.15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CES 2023 혁신상 수상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업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성, 디자인 등을 인정받아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2.12.13 by 성유창 기자
로옴 4세대 SiC MOSFET, Hitachi 전기자동차용 인버터에 채용
로옴의 제4세대 SiC MOSFET 및 게이트 드라이버 IC가 일본 자동차 부품 메이커 Hitachi Astemo 주식회사(이하 주식회사)의 전기자동차용 인버터에 채용되었다고 13일 밝혔다.
2022.12.13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수소전기트럭, 이스라엘 진출
현대자동차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의 이스라엘 진출을 시작으로 중동 수소전기트럭 시장 확대에 나선다.
2022.12.13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獨 친환경 트럭 제조사,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의 연료전지 시스템 기반 수소 사업 브랜드인 HTWO는 최근 독일 파운(FAUN)그룹의 자회사 엔지니어스(Enginius)와 상용차 양산을 위한 수소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12.13 by 성유창 기자
“강원도, 자율주행 파생 특화기술이 유리”
자율주행차 제조보다는 목적기반 자율주행 기술로의 특화와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강원도의 자율주행 전략으로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2022.12.12 by 성유창 기자
ST 차량용 오디오 전력 증폭기, 텔레매틱스·AVAS 디지털 유연성 지원
ST가 외부 부품, 부품원가와 전력 증폭기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고 텔레매틱스, AVAS의 디지털 유연성을 지원하는 차량용 오디오 전력 증폭기를 제품군에 추가했다.
2022.12.12 by 성유창 기자
“자율주행 수익, 2027년 이후 가능”
자율주행 기술을 선점하고 서비스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의 기관들의 노력과 투자가 뒷받침되고, 기업들의 R&D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익이 창출되는 시점은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상용화 시점까지 자율차 업계가 생존할 수 있는 여건…
2022.12.05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반도체 회사 최초 ISO/SAE 21434 프로세스 인증 취득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반도체 회사 최초로 자동차 사이버 보안 관리 시스템(CSMS)에 관한 새로운 국제 표준인 ISO/SAE 21434 인증을 취득했다.
2022.11.29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