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지엑스, “주파수이용계획서 문제 無…자본금 출자 분명”

    2024.06.17by 김예지 기자

    스테이지엑스는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4이통사 후보자격 취소 예정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반박하며, 보도자료의 내용 및 관련 사실관계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대응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 과기부, ‘스테이지엑스’ 제4이통사 후보자격 취소 예정

    2024.06.14by 김예지 기자

    제4이동통신사로 출범을 앞두고 있는 스테이지엑스가 후보 자격의 선정 취소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청문 절차를 개시한다. 취소 사유는 자본금 납입 증명서를 통해 할당신청서에 적시한 자본금에 미달하는 금액만 납입했다는 이유다.

  • [권신혁의 혁신포커스] [NextRise 2024 탐방기]韓 팹리스, 혁신 기술로 잠재력 유망

    2024.06.14by 권신혁 기자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육성 기조는 2019년부터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1%대의 세계 시장 점유율에 불과한 한국 팹리스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는 2030 반도체 비전 및 글로벌 스타팹리스 육성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원해 왔다. 육성 기조와 산업 생태계 지형 변화 등으로 국내 팹리스 기업들의 기술력에 큰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유망 스타트업들의 전시 행사인 NextRise 2024에서 국내 팹리스 기업들의 기술력을 탐구해봤다.

  • 블루투스 SIG, “와이파이처럼 오디오 공유하는 세상 온다”

    2024.06.14by 김예지 기자

    블루투스 기술 표준 관리 및 감독하는 비영리 조직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1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오라캐스트(Auracast)™ 브로드캐스트’ 기술을 소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 BGF그룹, 무수불산 5만톤 1,500억 투자

    2024.06.14by 배종인 기자

    BGF그룹이 1,500억원을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5만톤 규모의 무수불산 제조시설 건설에 나선다.

  • [김예지의 인사이트] [연재기획-통신은 소통의 역사다 ④] 점점 빨라지고, 서로 연결되는 21세기 통신

    2024.06.14by 김예지 기자

    [편집자주] 통신의 역사는 인간의 연결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역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통신의 기능은 소통과 약속의 수단으로 작용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888년 조선시대 전기통신이 최초 도입됐으며, 해방 후 1980년대 통신사업과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정보화 시대가 개막했습니다. 이제 5G, 6G 시대를 맞아 차세대 통신이라 꼽히는 위성통신, 양자통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로봇·클라우드·UAM 등 첨단 기술 발전과 함께 통신은 점점 중요해지며, 끝없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신은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져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동시에 핵심이 되는 기술입니다. 본지는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통신의 역사부터 소소한 사건, 기술, 트렌드까지 통신과 관련된 이모저..

  • 수면 방해하는 코골이, 집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진단

    2024.06.13by 배종인 기자

    UNIST(총장 이용훈) 전기전자공학과 변영재 교수 연구팀이 전자기파 기반의 센서를 이용한 복부 부착형 수면무호흡증 진단 시스템을 스마트폰 앱으로 개발했다.

  • 쿠어스텍, 본사 및 전 세계 공장 혁신 위한 투자 진행

    2024.06.1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첨단 세라믹 제조업체 쿠어스텍(CoorsTeK)이 미국 콜로라도주(州) 제퍼슨카운티 골든(Golden)에서 새 글로벌 본사 증축을 시작하며, 전 세계 쿠어스텍 공장의 혁신을 위한 투자를 단행한다.

  • 원프레딕트, 하이텍앤솔과 AI 산업설비 예지보전 ‘맞손’

    2024.06.13by 배종인 기자

    산업 AI 기반 디지털 산업자산 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원프레딕트(윤병동 대표, onepredict.ai)가 설비 관리 시스템 전문기업 하이텍앤솔(주)과 손을 맞잡고, 산업 AI 활용 설비 예측진단 시장 경쟁력 극대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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