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빌리티, 에너지 절약, 커넥티드 인프라를 갖춘 가로등 개발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가로등이 등장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일루미노시티(eluminocity)와 함께 지능형 가로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가로등이 등장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일루미노시티(eluminocity)와 함께 지능형 가로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능형 가로등은 LED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날씨에 따라 밝기를 조절한다. 전기차 용 충전기를 통합할 수 있어 주거지역에 충전기를 구축, 전기차 보급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주차 공간 센서를 탑재할 수 있어 차 공간에 대한 정보를 관리가 가능하다.

이 뿐이 아니다. 가스 센서를 통합하면 공기 품질을 측정하고 정해진 한계를 넘으면 클라우드 접속을 통해서 도시의 통제 센터로 보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폰을 탑재하면 측정된 오디오 패턴을 분석해 자동차 사고가 발생 시 경찰서로 알림이 전달된다.
인피니언의 관계자는 “파트너사들과 손 잡고 확장가능한 센서허브, 데이터 프로세싱,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보안적인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 셀룰러 인프라를 활용하며 5G 도입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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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