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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기 · 민생기기를 위한 Pch 파워 MOSFET 솔루션과 적용 사례
2026-03-19 10:30~12:00
김주연 주임연구원 / ROHM
최근, 산업기기 및 민생기기 등에서 고도의 제어를 위해 전원 회로에서 높은 입력전압이 사용되는 케이스가 증가함에 따라, MOSFET에 있어서도 낮은 ON 저항뿐만 아니라, 고내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OSFET에는 Nch과 Pch이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고효율인 Nch이 사용되지만, High-side 측에 Nch MOSFET를 사용하..

SKT 해킹 의심…“현재까지 악용사례 無”

기사입력2025.04.22 10:00

재발방지 위해 보안 체계 강화·고객정보 보호 방안 마련

SK텔레콤이 해킹 의심사례를 발견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강화 및 고객 정보 보호 방안 마련에 나선다.

SKT는 19일 오후 11시경, 악성코드로 인해 SK텔레콤 고객의 유심 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확한 유출 원인과 규모 및 항목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 중이며, 관련 법률에 따라 4월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침해사고 사실을 즉시 신고했다.

또한 22일 오전 10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신고하고 관련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SKT는 유출 가능성을 인지한 후 해당 악성코드를 즉시 삭제했다며 해킹 의심 장비도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해당 정보가 실제로 악용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고객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체 시스템 전수 조사 △불법 유심 기변 및 비정상 인증 시도 차단 강화 △피해 의심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이용 정지 및 안내 조치 강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고지와 함께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페이지와 T월드를 통해 유심보호서비스(무료)를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은 http://skt.sh/nUO7D 에서 하면되고, 이번 사고와 관련한 문의는 SK텔레콤 고객센터(080-800-0577)로 하면된다.

SKT는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보안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정보 보호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