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코리아 2017'에서 열기구 체험 실시

SK텔레콤은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7’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5G 열기구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음악 팬들이 5G가 선보일 미디어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VR 열기구를 ‘울트라 코리아’ 행사 기간동안 운영했다. 관람객이 VR 기기를 쓰고 열기구에 올라타면, 가상 공간에서 실제 하늘을 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은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7’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5G 열기구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음악 팬들이 5G가 선보일 미디어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VR 열기구를 ‘울트라 코리아’ 행사 기간동안 운영했다. 관람객이 VR 기기를 쓰고 열기구에 올라타면, 가상 공간에서 실제 하늘을 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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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