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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기 · 민생기기를 위한 Pch 파워 MOSFET 솔루션과 적용 사례
2026-03-19 10:30~12:00
김주연 주임연구원 / ROHM
최근, 산업기기 및 민생기기 등에서 고도의 제어를 위해 전원 회로에서 높은 입력전압이 사용되는 케이스가 증가함에 따라, MOSFET에 있어서도 낮은 ON 저항뿐만 아니라, 고내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OSFET에는 Nch과 Pch이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고효율인 Nch이 사용되지만, High-side 측에 Nch MOSFET를 사용하..

LG전자, 내부가 보이는 포켓포토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2017.01.24 10:14

반투명 재질 케이스로 인화지 남아있는지 확인 가능
둥근 곡선 디자인, 가벼운 무게, 작은 크기로 휴대성에 초점 맞춰

       
LG전자가 24일 편의성을 초점을 맞춘 포켓포토 신제품을 출시했다.

포켓포토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출력하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다. 기존 즉석 카메라와는 달리 사진을 골라서 출력할 수 있고, 같은 사진도 여러 장 뽑는 게 가능하다.

포켓포토(모델명: PD261)는 외관 케이스가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 반투명 재질이다. 내부가 보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사진을 뽑을 때 인화지함을 매번 열어보지 않아도 인화지가 남아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인화지를 채워 넣을 때도 뚜껑을 간편하게 위로 열면 된다.



▲ LG전자가 24일 편의성을 한층 높인 포켓포토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각형 형태에 모서리가 둥근 곡선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무게는 177g으로 스마트폰 수준이고 손바닥만한 크기(78x125x22mm)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를 이용, 포켓포토로 출력할 수 있다. 완전 충전상태에서 최대 20매까지 인화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등 2종이며 출고가는 13만9천원이다. 인화지는 스티커형, 일반형 모두 30매 기준 1만5천원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더욱 편리해진 포켓포토로 초소형 프린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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