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헝가리 신규 공장의 신규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과 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등 배터리 업계에 불어 닥친 찬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2024년 2분기 역대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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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역대 최대 적자…합병으로 재무 부담 축소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