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만여 채널 파트너 대상 운영, RFID·머신 비전 등 전문화 트랙 확대
Zebra Technologies는 16일, 파트너커넥트 프로그램 10주년 기념 성과를 발표했다.
리셀러, 총판,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 시스템 통합업체(SI), 얼라이언스·솔루션 파트너 등 다양한 유형의 파트너를 지원하며 채널 중심 전략을 강화해 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서희정 Zebra Technologies 코리아 지사장은 “파트너는 지브라의 성공에 필수적인 존재로, 전 세계 현장 운영을 디지털화·자동화·지능화하는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트너커넥트 프로그램은 지난 10년간 시장 수요에 맞춰 구조적으로 진화해 왔다.
중소기업(SMB) 및 공공 부문 전문 트랙을 추가했으며, RFID와 머신 비전 등 신흥 기술 분야 트랙도 신설해 파트너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6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Partner Program Guide)에서 5스타 등급을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파트너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복합적인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통합 솔루션을 창출하는 생태계 구조도 갖췄다.
Zebra Technologies는 파트너들과 함께 소매, 헬스케어, 제조, 운송·물류 등 주요 산업에서 데이터·자동화·AI 기반의 지능형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실시간 인사이트, 연결된 협업 환경, 최적화된 워크플로우를 현장에 제공하는 방향으로 파트너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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