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SK하이닉스의 기업신용등급을 종전의 ‘BBB-’ 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했다.
2024.08.08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美 4억5천불 직접보조금 받는다
미국 상무부는 6일 SK하이닉스의 인디애나주 반도체 패키징 생산기지 투자와 관련해 미국 반도체법에 근거하여 최대 4억 5,000만 달러의 직접보조금과 5억 달러의 대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예비거래각서(PMT, Preliminary Memorandum of …
2024.08.07 by 배종인 기자
산업 있어야 도시 산다...반도체-지역 동반 성장 롤모델
청년 인구 유출과 국가 인구 감소로 지방 소멸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국내 제 2의 도시인 부산마저도 인구 유출로 청년 인구가 줄어들며 ‘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얻은 상황 속에서 지역 산업이 지역 성장과 인구 유출 억제 및 인구 유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
2024.08.06 by 권신혁 기자
최태원 회장, 포스트 HBM 대비 직접 나섰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본사인 이천캠퍼스를 찾아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라인을 둘러보고, AI 메모리 분야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2024.08.06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AI 시대 이종 제품 결합 메모리 솔루션 중요”
SK하이닉스는 오는 6∼8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에서 열리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행사인 ‘FMS 2024’에 참가해 최신 AI 메모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이 분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2024.08.01 by 배종인 기자
고성능 그래픽 메모리도 ‘SK하이닉스’, GDDR7 공개
SK하이닉스가 이전 세대보다 60% 이상 빠른 32Gbps(초당 32기가비트)의 동작속도를 구현한 GDDR7을 공개했다.
2024.07.30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서 차세대 D램 생산
SK하이닉스가 26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Fab)과 업무 시설을 건설하는 데 약 9조 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는 용인 1기 팹에서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에 나선다.
2024.07.29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달성...2Q24 16조 매출
HBM과 eSSD 메모리가 주도하는 AI 반도체 시대 속에서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최대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2024.07.25 by 권신혁 기자
SK하이닉스,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SSD 내놨다
SK하이닉스가 온디바이스(On-Device) AI PC에 탑재되는 업계 최고 성능의 SSD(Solid State Drive) 제품인 ‘PCB01’의 개발을 완료했다. PCB01의 연속 읽기와 쓰기 속도는 각각 초당 14GB(기가바이트), 12GB로 PC용 SSD 제품 …
2024.06.28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CEO 지원 조직 신설 담당에 송현종 사장
SK하이닉스가 CEO 지원 조직을 신설하고 송현종 담당이 사장 승진 후 보임해 CEO의 대내외 역할 확대를 지원한다.
2024.06.25 by 배종인 기자
이강욱 SK하이닉스 부사장, IEEE 전자패키징학회 어워드 수상
국제 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구인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자제조기술상 수상이 이뤄졌다. HBM과 MR-MUF 패키징 혁신이 이번 수상의 바탕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
2024.05.31 by 명세환 기자
“AI·디바이스 융합이 반도체 시장 변화 주도”…메타버스發 메모리 수요 기대
AI 학습 및 추론을 지원하는 고성능·고대역폭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경쟁우위를 확보한 HBM을 바탕으로 올해 D램 시장 규모가 지난해 대비 65% 가까이 성장한 117조원에 이르면서 SK하이닉스는 선도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
2024.05.30 by 권신혁 기자
SK하이닉스, 스코프 3 배출량 감축 강화
SK하이닉스가 ‘에코얼라이언스(ECO Alliance) 워크숍’을 통해 소부장 협력사들과 온실가스 감축 공동 선언을 진행하며, 사업장 외부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이 스코프(Scope) 3 배출량 감축 강화에 본격 나선다.
2024.05.29 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