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포르쉐·혼다 등 리콜
포르쉐코리아㈜, 혼다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바이크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총 11개 차종 23,98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
2023.04.06 by 배종인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차세대전지, 5년간 160조 투자
정부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전지 등 3대 주력기술에 대해 5년간 160조원을 투자하며, 세계 1위 초격차 기술 확보전에 돌입한다.
2023.04.06 by 배종인 기자
마이크로칩, AI·보안·엣지 최신 임베디드 인사이트 전수
마이크로칩이 인공지능/머신러닝, 안전성 및 보안, 연결 및 임베디드 솔루션을 주제로 4월25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Tech Insights Korea’를 개최한다.
2023.04.05 by 배종인 기자
RAPA·부산TP, 자율주행차 재직자 전문 인력 양성 나선다
RAPA 전파방송통신교육원과 부산TP 미래수송기기기술단은 ‘자율주행차’ 산업분야 재직자 전문 인력 양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5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체결했다.
2023.04.05 by 성유창 기자
“첨단 패키징, 기술 집약 산업 변모”
첨단 반도체 구현을 위해선 첨단 패키징 기술이 한층 중요해진 가운데 최신 표면실장기술과 패키징 관련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한 자리에 열려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23.04.05 by 명세환 기자
전기연(KERI), 과학콘서트 ‘성료’…과학문화 저변 확대 앞장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 퍼포먼스와 진로상담,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된 과학콘서트를 개최하며,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2023.04.05 by 배종인 기자
SKT, 다른 제조사 간 양자암호통신망 통합 기술 개발
SK텔레콤은 5일 각기 다른 제조사의 통신 장비로 구성된 양자암호통신망을 하나의 통합망으로 가상화해 양자키를 제공하는 자동 제어·운용 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
2023.04.05 by 김예지 기자
바이코, 다양한 전력 모듈 탑재 로봇서 우수성 입증
바이코의 DC-DC 컨버터 모듈(DCM3623)이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 Inc.)의 자율 보안 로봇(ARS)에 탑재되며, 로봇에서의 전력 모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3.04.05 by 배종인 기자
현대오토에버·HD현대 아비커스, 자율주행 SW 플랫폼 선박 적용 개발 계약 체결
현대오토에버와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회사 아비커스가 바다 위의 자율주행을 구현하고자 손잡는다.
2023.04.05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조경민 ST 부장-“디지털 키 등 車 신규 서비스 확산, 보안 강화 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세계보안엑스포에서 차량용 디지털 키 서비스를 소개하며 차량 보안의 미래를 그렸다.
2023.04.05 by 성유창 기자
반도체 특허 전담 조직 출범
정부가 주요국 최초로 반도체 특허 전담 조직을 구성하며, 빠르고 정확한 심사로 우리 기업의 초격차 기술 확보 뒷받침에 나선다.
2023.04.04 by 배종인 기자
[2023 IIoT Innovation DAY]박한구 회장,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탄소 규제 대응”
박한구 한국인더스트리4.0 협회 명예회장,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전 단장은 지난 3월 e4ds news가 개최한 ‘2023 IIoT Innovation DAY’ 세미나에서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변하는 트렌드 및 올해 전망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3.04.04 by 김예지 기자
인피니언,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컴팩트한 IoT 솔루션 지원
소형 애플리케이션에 배터리리스(Batteryless)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이 적용된 제품 개발이 유행하고 있다. 사용자 편의성과 관리 비용 효율성을 높여주는 에너지 하베스팅이 각광받으며 관련 기능이 통합된 컨트롤러 출시도 활발해지고 있다.
2023.04.04 by 명세환 기자
산업부, 유니버설 로봇과 협동로봇 산업 애로사항 논의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노재홍 과장)’과 지난 3월 28일 다양한 현장의 고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3.04.04 by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