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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X 기반 안전망 구축 논의…국회 ‘디지털 도로 인프라 토론회’ 개최
한국C-ITS산업협의체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주최로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CODIT), 한국C-ITS산업협의체, 한국ITS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2026.07.02 by 배종인 기자
엘앤에프,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SBTi 기반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SBTi 기반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을 처음 수립하고, 공급망 간접 배출량인 Scope3 산정·검증을 완료했다. 2050년 Scope1·2 넷 제로 실현과 2035년 RE100 달성을 목표로 설정…
2026.07.01 by 명세환 기자
광주 미래 모빌리티 M.AX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광주에서 미래 모빌리티 M.AX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완성차·협력기업·AI 공급기업이 함께하는 MIN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현장의 공정·품질·물류 데이터를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고, 개발된 모델을 다시 현장에 적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
2026.06.30 by 명세환 기자
공공기관 전기·수소차 비율 94.6%…전년比 5.5%p 상승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5년 공공부문의 전기·수소차 구매·임차 실적을 공개했다. 차량 6대 이상을 보유한 781개 공공기관 중 632개 기관이 신규 도입한 8,271대 차량 중 전기·수소차가 94.6%(7,826대)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5.5%p 증가…
2026.06.30 by 명세환 기자
자동차 센서 시장, 2032년 1,098억불 연평균 15% 성장…성장의 열쇠는 ‘차 한 대당 센서 가치’
자동차 산업의 무게중심이 전동화와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면서 자동차용 센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과거 자동차 센서가 엔진과 배기, 변속기 제어를 위한 보조 부품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차량의 안전·효율·주행지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으로 위상이 바뀌고 있다. 특히 시장…
2026.06.29 by 배종인 기자
자동차연구원, 찰머스공대와 전동화·수소연료전지 공동연구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스웨덴 찰머스공과대학교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동화, 열관리,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 미래차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양 기관이 본격적인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자동차 기술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2026.06.29 by 배종인 기자
[2026 부산모빌리티쇼]“차는 이제 이동수단이 아니라 운영체제다”…SDV 대중화 신호탄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SDV·AI·PBV·고성능 전략을 통해 자동차를 ‘출고 후 계속 진화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 아반떼의 SDV 대중화, 기아 PV5의 이동 인프라 확장, 제네시스의 기술 루프가 산업 전환을 보여주며, 미래…
2026.06.29 by 배종인 기자
KETI, 자동차용 열화상 카메라 시험방법 국제표준 개발 주도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자동차용 열화상 카메라 영상품질 시험방법에 관한 국제표준 ISO 26,284 개발을 주도한다. 2029년 제정을 목표로 하는 이 표준은 차량 주변 환경 감지용 FIR 열화상 카메라의 핵심 성능지표와 시험 절차를 규정하며, 자율주행 확산에 …
2026.06.26 by 배종인 기자
CATL, 나트륨 이온 에너지 저장 시스템 ‘TENER Sodium’ 공개…BESS 상용화 단계 진입
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나트륨 이온 기반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공개하며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 상용화 단계 진입을 알렸다. 리튬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안으로 나트륨 기반 저장 기술이 주목받는 흐름이다.
2026.06.25 by 배종인 기자
콘티넨탈타이어, 폭스바겐 신형 티록에 OE 타이어 공급
콘티넨탈타이어가 폭스바겐 신형 컴팩트 SUV 티록에 6월 24일 신차용(OE) 여름 타이어 ‘에코콘택트 7’과 ‘에코콘택트 7 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특수 컴파운드와 스마트 에너지 케이싱, 골프공에서 착안한 에어로딤플, 사일런트 패턴 트레드 설계로 회전저…
2026.06.24 by 명세환 기자
한자연, 노르웨이공과대학과 미래 모빌리티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6월 24일 노르웨이공과대학교(NTNU)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친환경 수소, 자율주행, 경량소재 등 자동차 산업 전환의 핵심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인적 교류를 추진한다. 한자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연구…
2026.06.24 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 AWS 클라우드로 자동차 MCU 평가 가속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6월 23일 AWS와 협력해 자동차용 MCU를 클라우드에서 평가하는 가상 플랫폼을 공개했다. AWS 오픈소스 ‘버추얼 엔지니어링 워크벤치’ 기반으로, 물리 하드웨어 없이 브라우저에서 평가 주기를 수주에서 수분으로 단축한다. 퀵·엑스퍼트 두 모드와…
2026.06.23 by 배종인 기자
2026 부산모빌리티쇼, 6월26일 개막…현대차·BMW·BYD 등 글로벌 브랜드 참여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6월26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7일부터 7월5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도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BMW·MINI, BYD,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램 등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가 참여한다.
2026.06.23 by 배종인 기자
V2X 시장, 상용화 원년 진입…에티포스 ‘틈새의 승자’ 될까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차량 간, 그리고 차량과 인프라 간 실시간 통신을 뜻하는 V2X(Vehicle-to-Everything)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보조 기술이 아니라, 자율주행의 한계를 보완하는 필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반도체 시장도 …
2026.06.19 by 배종인 기자
전기차 핵심 기술, 배터리·충전·주행거리 관리 ‘반도체’에 달렸다
전기차(EV)는 더 이상 ‘미래의 이동수단’이 아니다. 이미 우리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고, 그 속도는 앞으로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한 번 충전에 수백 킬로미터를 달리고, 충전 시간은 과거의 ‘수 시간’에서 ‘수 분’ 단위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
2026.06.18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