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영준 본부장은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Physical AI Frontier 2026’ 컨퍼런스에서 ‘시뮬레이션 기반 웨어러블 슈트 강화학습, 온디바이스 사족로봇 사례로 살펴보는 피지컬AI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이 물리 세계에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과 온디바이스 AI 구현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지컬 AI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의 위험과 비용을 최소화하며 학습하고, 경량화된 인공지능을 디바이스에서 즉시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로봇과 웨어러블 등 물리 시스템이 실제 환경에서 안전하고 지연 없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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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의 성패 가른 핵심, ‘시뮬레이션과 온디바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