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of Remote Video Education System at Gyeongbuk Education Research Institute
통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문업체인 라드비전(지사장 이민우, www.radvision.co.kr)은
경북교육연구원이 경북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경북교육방송(GETV)의 원격화상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GETV 원격화상교육시스템은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연구원 등 직속기관 5곳 및 23개 지역교육청 등 총 29개 기관을 연결하여 양방향으로 다양한 회의나 교육 등을 지원하는 화상교육시스템이다.
경북교육연구원은 원격화상교육시스템을 통해 29개 기관 어디서나 교육 관련 내용에 대해 교직원이나 학부모, 학생 대상의 교육 및 연수 주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원격화상 교육, 양방향 실시간 교육 및 연수 등 다양한 교육업무가 가능해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교육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이번에 공급된 라드비전 스코피아 엘리트 MCU 5000 시리즈는 풀 HD를 지원하고 업계 최대인 28개의 화면 분할이 가능해 대비 가격 효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하드웨어 화상회의 장비,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솔루션, 모바일 등 다양한 장치간 호환을 지원하여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SVC(Scalable Video Coding) 기술을 적용해 네트워크상에서 패킷 손실이 이뤄져도 화질 오류 보정을 통해 고품질의 영상 제공을 보장한다.
<라드비전의 스코피아 엘리트 MCU 5000 시리즈>
경북교육연구원 측은 “GETV의 원격화상교육시스템은 원격 교육을 통한 교육행정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양방향 실시간 원격교육과 연수를 통한 예산 절감 및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구축이 이뤄졌다.”라고 밝히며, “원격화상교육은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지역교육청간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도 단위 각종 교육 및 연수 운영에 활용해 시간과 비용절감, 업무 효율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라드비전 이민우 지사장은 “이번 경북교육연구원 원격화상교육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장치간의 호환성과 풀 HD 지원, 28개의 화면 분할 등 사용자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여준 가장 좋은 예다.”라고 말하며, “라드비전만이 가지고 호환성 및 커스터마이징 기술, 최고의 성능 등 다양한 장점들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