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ge was machine-translated and may differ from the original. View original

TeamViewer One, IT Incident Automation Workflow and Resolution Center Enhanced

Preferred source on GooglePublished2026.10.12 09:43

 

반복 장애 자동 처리·단일 화면 스크립트 배포로 IT 운영 효율화
 
팀뷰어(TeamViewer)가 통합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 플랫폼 ‘팀뷰어 원(TeamViewer ONE)’에 IT 장애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문제 해결 센터(Resolution Center)’를 고도화했다. 반복 장애를 자동 워크플로우로 전환하고, 디바이스 관리부터 스크립트 배포까지 단일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IT팀의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팀뷰어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팀뷰어 원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비스 장애·설정 오류·디스크 용량 부족 등 반복 발생하는 IT 문제를 매번 수동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규 ‘자동화’ 기능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IT 문제에 대해 기업이 사전에 설정한 정책에 따라 해결 절차를 자동 실행한다.

동일한 장애가 재발하면 IT 담당자의 직접 개입 없이 미리 정해진 워크플로우가 작동한다.

검증된 해결 방안을 재사용 가능한 스크립트나 자동화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어, 조직이 운영 노하우를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고 팀뷰어는 밝혔다.
AD
나는 엔지니어다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는 고도화된 문제 해결 센터에서 처리한다.

기존 티켓 시스템과 달리 △디바이스 상태 확인 △문제 조치 △스크립트 배포 기능을 하나의 화면에 통합해, 여러 도구를 오가지 않고도 분석과 대응이 가능하다.

모든 조치 과정은 자동으로 기록돼 이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세바스찬 슈뢰텔(Sebastian Schrötel) 팀뷰어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SVP)은 “도구를 전환할 때마다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발생하고 기존 시스템을 확장 적용하기도 어려워진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이 개별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자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처음으로 통합했다”고 말했다.
 
이혜영 팀뷰어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기업들은 제한된 인력으로 더 많고 다양한 디바이스와 사용자를 지원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가 반복 업무를 줄이고 검증된 대응 방안을 조직 전체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팀뷰어는 이번 업데이트가 AI 기반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Autonomous Endpoint Management, AEM) 구현을 위한 단계라고 밝혔다.
To request a correction, reply or follow-up report on this article, see how to file a request. Previously published statements are collected in corrections & replies.
배종인 기자
배종인 Reporter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