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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WAT Announces Integrated Software Supply Chain Security Platform for N²SF Compliance
SW 개발·배포부터 파일 전송·망간 데이터 이동까지 다계층 보안 체계 구성
국가망 보안체계(N²SF)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네트워크 분리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파일의 이동 전 과정을 검증·통제하는 보안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OPSWAT가 공급망 보안부터 파일 전송, 망간 데이터 이동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내놓았다.
인섹시큐리티는 14일 OPSWAT가 N²SF 전환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통합 보안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메타디펜더 소프트웨어 공급망(MetaDefender Software Supply Chain) △메타디펜더 관리형 파일 전송(MetaDefender MFT) △교차 도메인 솔루션(CDS)·데이터 다이오드(Data Diode)를 결합해 보안 경계를 넘나드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통제한다.
N²SF는 국가·공공기관의 정보를 기밀·민감·공개로 분류하고 위험 수준에 따라 차등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체계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빌드·배포 단계에서는 메타디펜더 소프트웨어 공급망이 적용된다.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Multi A/V),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 취약점 진단, 비밀정보 탐지, 라이선스 검사를 결합해 오픈소스 구성요소와 컨테이너, CI/CD 파이프라인 전반의 위험을 관리한다.
SBOM은 SPDX·CycloneDX 표준 형식을 지원하며, GitHub·GitLab·Bitbucket 등 개발환경과 연계해 위험 발견 시 빌드·배포를 정책에 따라 차단할 수 있다.
파일 이동 구간에는 메타디펜더 MFT가 적용된다.
IT·OT 환경에서 파일을 자동 전송하면서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 콘텐츠 무해화 및 재구성(Deep CDR), 선제적 데이터 유출 방지(Proactive DLP), 파일 기반 취약점 평가, 적응형 샌드박스(Adaptive Sandbox) 등을 수행해 악성코드·민감정보가 확인된 파일의 전송을 차단한다.
보안 등급이 다른 네트워크 간 데이터 이동에는 CDS와 데이터 다이오드를 활용한다.
데이터 다이오드가 이동 방향을 단방향으로 제한하고, MetaDefender가 이동 대상 파일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구조다.
데이터 이동 과정은 정책(Policy)·필터링(Filtering)·감사(Audit) 단계로 관리되며, 감사 단계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로그로 추적성을 확보한다.
옵스왓 팀 유(Tim Yu) GCRK 지역 영업 관리자는 “N²SF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은 소프트웨어와 파일이 보안 경계를 넘어 이동하는 모든 단계에서 무엇이 이동하는지 확인하고, 안전성을 검증하며, 필요한 경우 차단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섹시큐리티 김종광 대표는 “MetaDefender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빌드·배포 과정의 공급망 보안부터 파일 전송, 망간 데이터 이동까지 연결하는 통합 보안 환경을 제공해 정부·공공기관과 국방, 중요 인프라 등 고보안 환경의 보안 요구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 김종광 대표는 “MetaDefender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빌드·배포 과정의 공급망 보안부터 파일 전송, 망간 데이터 이동까지 연결하는 통합 보안 환경을 제공해 정부·공공기관과 국방, 중요 인프라 등 고보안 환경의 보안 요구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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