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EX 2026 개막…키노트·VIP 투어 진행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10.14 18:12

한국반도체산업협회, 14일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 공식 개막
 
국내 반도체 장비·재료 분야 전문 전시회 ‘SEDEX 2026’이 14일 공식 개막했다. 별도 개막식 없이 오전 키노트 세션과 오후 VIP 투어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실질적 비즈니스 교류에 초점을 맞춘 운영 방식이 눈에 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는 14일 SEDEX 2026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AD
나는 엔지니어다

축사와 테이프 커팅 등 별도 개막행사는 생략됐으며, 오전에는 키노트가, 오후에는 VIP 투어가 각각 진행됐다.

KSIA는 VIP 투어 종료 후 현장 사진 자료를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EDEX(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는 KSIA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반도체 산업 공급망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본 기사에 대한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는 보도 청구 안내를, 그간 게재된 보도문은 정정·반론보도 모아보기를 참고해 주세요.
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