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10월

스마일샤크, AI Festa 26 AI 인프라 특별관 참가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10.15 10:24
 
샤큐리티·샤크몬 시연, 방문객 AWS 환경 현장 점검 진행
 
클라우드 AI MSP 스마일샤크가 생성형 AI 인프라 보안·운영 관리 서비스를 ‘AI Festa 26’ 현장에서 공개했다. 보안 점검과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연계한 운영 체계를 직접 시연해 기업 실무자들의 점검 수요에 대응했다.
 
스마일샤크는 15일 지난 6~8일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린 ‘AI Festa 26’ AI 인프라 특별관에 부스로 참가해 △샤큐리티(Sharkurity) △샤크몬(SharkMon) 두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밝혔다.

‘AI Festa 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인공지능주간 공식 페스티벌로, 올해 주제는 ‘A.I.R.(AI Realization)’이었다.
 
샤큐리티는 AWS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발견된 위험에 대한 조치를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점검 결과를 ISMS-P 인증기준에 맞춰 정리해 인증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샤크몬은 AWS 운영 환경을 상시 감시하다 이상 징후 발생 시 AI가 원인과 대응 방안을 분석해 함께 전달하는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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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자사 AWS 환경을 직접 연결해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연이 이뤄졌다.
 
부스에서는 참여형 경품 뽑기 이벤트도 함께 운영했다.

사흘간 약 2,000명이 참여했으며, AI 도입과 클라우드 운영을 검토 중인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1대1 기술 상담도 진행됐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AI 인프라는 모델을 올리는 순간부터 보안과 운영의 문제로 넘어가지만, 정작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기 어려워하는 기업이 많다”며 “점검부터 조치, 상시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운영 체계를 MSP의 기본 역할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일샤크는 AWS 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로, 지난 5월 ISMS-P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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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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