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엔지니어다
This page was machine-translated and may differ from the original. View original

AMD, FuriosaAI and MangoBoost to Advance Open Heterogeneous AI Infrastructure Collaboration

Preferred source on GooglePublished2026.11.04 16:54


CPU·GPU·NPU·DPU 결합 AI 추론 인프라 설계 공동 검토


AMD가 국내 AI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개방형 이기종 AI 인프라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협력은 AMD의 CPU·GPU와 국내 기업의 AI 반도체 및 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AI 추론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설계 검증이 주요 내용이다.


AMD는 4일 퓨리오사AI, 망고부스트와 개방형 이기종 AI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AMD의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 퓨리오사AI의 신경망처리장치(NPU), 망고부스트의 데이터처리장치(DPU)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인프라 구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AI 추론 인프라 공동 검증


이번 협력은 서울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서울 2026’ 행사에서 공개됐다.


3사는 다양한 AI 추론 워크로드에 맞춰 컴퓨팅 자원을 배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조를 공동으로 탐색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망고부스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AI 인프라를 활용한 참조 구축도 추진한다.


AI 추론은 학습이 완료된 인공지능 모델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생성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협력은 서로 다른 종류의 반도체를 조합해 AI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D
나는 엔지니어다


3사는 해당 하이브리드 인프라의 참조 구축 사례를 2027년 내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AI 생태계 협력 확대


AMD는 이번 협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난 7월 발표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에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개방형 이기종 AI 인프라는 CPU, GPU, NPU, DPU 등 다양한 연산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다. 특정 칩에 의존하지 않고 워크로드 특성에 맞춰 자원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MD와 참여 기업들은 향후 AI 모델, 메모리, 네트워킹, 서버, 소프트웨어 분야의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AI 컴퓨팅 공급망 참여 기회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키이스 스트라이어 AMD 글로벌 AI 시장 담당 수석 부사장은 "한국은 반도체부터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AI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며 AMD의 컴퓨팅 기술과 국내 기업들의 기술을 결합해 개방형 AI 인프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o request a correction, reply or follow-up report on this article, see how to file a request. Previously published statements are collected in corrections & replies.
배종인 기자
배종인 Reporter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