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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모빌리티 구상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0.01.07 17:34

현대자동차가 현지시각으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 전 인간 중심의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현을 위해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UAM(Urban Air Mobility)’ ▲목적 기반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 ▲모빌리티 환승 거점 ‘Hub’를 제시했다.

영상은 현대자동차의 CES 2020 발표현장을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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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