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모빌리티 SW 해법은 ‘정적 분석’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05.20 09:07

지난 13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MDS 인텔리전스가 주최한 ‘Automotive & Future Mobility SW Conference 2026’에서 Perforce Software의 Steve Howard 디렉터가 ‘AIDLC(AI Development Lifecycle)와 차세대 정적 분석 기술이 이끄는 모빌리티 SW의 진화’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즉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시대에 AI 기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와 안전·보안 검증 체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Steve Howard 디렉터는 AI가 확률적으로 코드를 생성하는 시대일수록, 정적 분석은 결정론적 검증 수단으로 더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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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