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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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 2027년까지 완료한다

차량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비상시에도 운전자의 개입이 불필요한 레벨4 수준 완전자율주행 구현은 차량과 부품뿐 아니라 인프라 등의 변화도 요구된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 4개 기관은 850.4억 원이 투입되는 2021년 ‘자율주행기술…

2021.01.16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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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6조 원' 첫 삽 뜬 디지털 뉴딜, 진행 상항은?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공동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 중, 2020년 추진된 소관 사업들에 대한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 이후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에 약 1.6조 원을 투입하고 81개 사업을 추진했다. 국내 기업 및 기관 12,…

2021.01.1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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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삼성전자, 가전의 미래 "AI 로봇" 대거 소개

삼성전자가 CES 2021에서 집을 중심으로 개인의 생활방식과 취향까지 고려하는 신제품과 AI, IoT 기반 서비스와 로봇들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한 제트봇 AI는 인텔 모비디우스 솔루션이 탑재된 AI 로봇청소기로, AI 솔루션과 라이다 센서, 3D 센서…

2021.01.1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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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롤러블 짧게 공개한" LGE, IVI 기업 설립

코로나19 팬데믹에 이동이 제한되며 집은 생활, 휴식뿐만 아니라 근무, 교육, 여가 등을 수행하는 다목적 공간이 되었다. LG전자는 전면 온라인 개최되는 CES 2021에서 AI 기술과 결합한 자사 가전제품의 발전상을 제시했다. 또한 식품, 전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2021.01.14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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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I 반도체 4개 개발되고 2개 상용화 추진된다

AI 반도체는 학습, 추론 등 AI 구현에 특화된 고성능, 저전력 시스템반도체다.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0년 10월 발표한 AI 반도체 발전전략’의 후속 조치로 AI 반도체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13개 사업에 총 1,253억 원이 투입되는 올해…

2021.01.13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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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온라인 개최 'CES 2021' 참가 기업 줄어도 분위기는 여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이 CES 2021이 온라인으로만 개최된다. 주최사인 CTA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여 전시 관람, 사업 미팅 등을 MS 팀즈 플랫폼상에서 이뤄지도록 구현했다. 모든 행사는16개 언어의 자동 번역 자막이 제공된다. 등록자는 2…

2021.01.11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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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세대 이동통신 기술 잔혹사 시작? "6G 사업 첫삽"

세계 이동통신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서는 앞선 기술과 표준 선점이 필수다. 최근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 주요국들이 앞다퉈 5G 다음 기술인 6G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이동통신 네트워크 주도권 선점과 비대면화 및 디지털화 대응을 위한 6…

2021.01.08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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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원팀, '수요 기반' R&D 성과 4종 공개 "실사용 예정"

AI 원팀이 공동 R&D 첫 성과로 4종의 AI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기술 및 솔루션은 KT와 현대중공업그룹 사업현장에 적용된다. AI 원팀은 이번에 공개된 4개 프로젝트 외에도 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추진할 …

2021.01.08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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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디지털 뉴딜에 7.6조 투입된다 "꼭 성과 내야"

정부가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뉴딜의 2021년 실행계획을 의결했다. 디지털 뉴딜은 2025년까지 총 58.2조 원(국비 44.8조 원)을 투자하여 국내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하고, 약 9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올해는 국민 …

2021.01.06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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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성공한 2020 반도체 수출, "시스템반도체, 韓 5대 수출 품목됐다"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에서 반도체 산업이 수출회복세를 주도하며 국내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했다. 2020년 반도체 수출 규모는 992억 달러로, 1,267억 달러를 달성한 2018년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다. 가트너, 옴디아, WSTS 등의 전망 기관은 평균적으로…

2021.01.06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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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 3사 2021년 청사진, '5G, 인프라'보다 'AI, 플랫폼'

지난해 이통 3사는 요금제가 비싼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통신 부문에서 소폭 상승한 매출을 기록했고, B2B 부문에선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기록할 실적을 냈다. 3사의 주력 사업은 통신이나 투자한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21.01.0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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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C-V, 엔비디아 산하로 들어간 'Arm 아키텍처' 대체재 될 수 있나?

엔비디아의 Arm 인수·합병은 2020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반도체 업계 M&A 거래였다. Arm은 RISC 기반의 ISA인 'Arm 아키텍처'를 1990년부터 업체 차별 없이 라이선스 제공하여 해당 분야의 암묵적인 표준으로 자리 잡은 기업이다. 2010년, UC …

2021.01.04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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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데이터 및 소부장 R&D 활성화에 5조 투입

산업통상자원부가 4조9,518억 원 규모의 산업기술 R&D 지원 계획을 담은 2021년도 산업기술 혁신사업 통합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이는 2020년(4조1,718억 원) 대비 18.7% 증액된 규모다. 2021년에 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와 △혁신성장…

2020.12.30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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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 던져준 교훈, '조직의 운영 복원력' 확보해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원격근무 활성화와 디지털화 가속으로 ICT 업계는 때아닌 호황과 기회를 맞이했다.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현재와 같은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트너가 조직의 운영 복원력에 중점을 둔 유망 전략기술들을 선정했다. 행동 인터…

2020.12.28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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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전자-카카오, AI 동맹 맺고 코로나 대응

SK텔레콤, 삼성전자, 카카오가 AI 동맹을 맺고 관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3사는 이번 동맹으로 각 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모아 미래 AI 기술 개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 방안 연구, AI 기술 저변 확대를 공동 추진한다.

2020.12.23 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