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8월

산교연, ‘Alpamayo 기반 차세대 자율주행 구현 전략’ 세미나 개최…7월23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07.20 14:42
VLA 기반 E2E 자율주행 기술 동향과 Alpamayo 사례 분석

VLA(Vision-Language-Action) 기반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이 차세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관련 기술 동향과 구현 전략을 조망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23일 ‘Alpamayo로 이해하는 차세대 VLA 기반 E2E 자율주행 구현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시각정보를 인식하고 언어 기반 추론을 통해 차량의 행동을 결정하는 VLA 기반 E2E 모델이 새로운 기술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Alpamayo는 시뮬레이션 환경과 표준 데이터셋을 활용해 자율주행 모델 개발 효율성과 비용 절감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 산업 변화와 함께 VLA 기반 E2E 기술의 등장 배경을 살펴보고 관련 모델의 구조와 구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자율주행 산업 동향과 VLA 기반 E2E 기술의 등장 배경 △E2E-VLA 기반 모델의 이해 △Alpamayo의 구조와 동작 방식 △엣지 추론 관점에서 본 Alpamayo의 실행 특성 △Alpamayo 최적화 사례와 효율화 방향 △차세대 VLA 기반 E2E 자율주행 기술 방향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4시 5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이번 세미나가 차세대 자율주행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VLA 기반 E2E 자율주행 기술이 주목받는 배경과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대표 사례인 Alpamayo를 통해 최신 자율주행 AI 모델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 관련 상세 내용은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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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