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ge was machine-translated and may differ from the original. View original

Korean Automotive Research Institute Launches Integrated Electric Vehicle Evaluation Infrastructure in Boryeong

Preferred source on GooglePublished2026.10.22 10:47
 
부품부터 실차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시험체계 구축
 
고성능 전기차 개발을 위한 부품·실차 통합 평가 인프라가 충남 보령에 본격 가동됐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부품 단위 시험부터 완성차 성능 검증까지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외부 기관에도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다.
 
한자연는 22일 충남 보령 관창산업단지에 고성능 전기차 부품·실차 통합 평가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완성차 기업과 부품 업체는 물론 대학·연구기관도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시험 인프라로 운영되며, 국내 미래차 전환을 뒷받침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고 한자연은 설명했다.
AD
나는 엔지니어다

이번 인프라는 개별 부품 성능 검증과 실차 수준의 종합 평가를 단일 시설 안에서 연계해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자연은 이를 통해 전기차 개발 단계별 시험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들의 연구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자연은 해당 시설을 완성차 업체, 부품기업, 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개방해 공동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국내 전기차 산업 생태계 전반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To request a correction, reply or follow-up report on this article, see how to file a request. Previously published statements are collected in corrections & replies.
배종인 기자
배종인 Reporter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