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유럽 최대 전자 전시회 'IFA 2017'이 열리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입구에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알리는 깃발 광고를 대거 설치했다.
LG전자는 올해 IFA 전시회에서 'Innovation for a Better Life(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비롯해 올레드 TV,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트윈워시, 스마트홈 솔루션 등 다양한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가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프리미엄 마케팅을 위해 미국 유명 아티스트 ‘조나단 애들러(Jonathan Adler)’와 손을 잡았다.
도예가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조나단 애들러’는 모던 라이프 스타일의 브랜드 매장인 ‘조나단 애들러’를 운영하고 있다. <섹스 앤 더 시티>, <월&그레이스> 등 유명 TV 시리즈의 세트 디자인은 물론 TV쇼 <톱 디자인>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LG전자는 뉴욕에 있는 조나단 애들러 쇼룸에서 인테리어 및 패션 분야 에디터들을 대상으로 ‘LG 시그니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고객들은 올 9월부터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달라스, 애틀란타, 마이애미 등에 있는 조나단 애들러 매장 10여 곳에서 ‘LG 시그니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가 고급 리조트에서 TV ‘LG SIGNATURE(시그니처) 올레드 TV W’로 뮤지컬 영화를 상영한다.
LG전자는 남해에 위치한 리조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Southcape Spa & Suite)’ 내 음악 감상 공간인 ‘뮤직라이브러리’에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설치했다. 다음달 말까지 뮤지컬 영화를 상영해 투숙객들에게 잊지 못 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 내 카페테리아에서도 ‘LG 프로빔 TV’로 다음달 말까지 유명 공연 실황을 상영한다.
LG전자는 이달 아랍에미리트(UAE), 호주를 시작으로 9월은 러시아, 10월은 이태리에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갤러리, 공연장 등 국가별 문화 명소에서 행사를 열고, ‘LG 시그니처’ 제품들을 ‘작품’으로 연출한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LG 시그니처’를 사용해본 현지 오피니언 리더들이 제품의 혁신성과 디자인에 대해 직접 소개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2일 ‘두바이 오페라(Dubai Opera)’에서 중동 지역의 주요 거래선, 미디어, 오피니언 리더 등 250여 명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열었다. ‘두바이 오페라’는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덊인 ‘도우(Dow)’를 형상화해 건축한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