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향후 출시될 모든 Cortex-M, Ethos-U
플렉서블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출시 즉시 추가
Arm은 25일,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한 IoT 디바이스 개발과 출시를 가속하기 위해 ‘Arm 플렉서블 액세스(Arm Flexible Access)’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새로운 보장 사항도 추가했다.
지난 30년간 1,800억 개의 Arm 기반 칩이 출하됐다. 그중 1,000억 개가 지난 5년간 출하됐다. Arm 측은 스마트폰과 함께 IoT 디바이스를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바라보고 있으나, 동시에 “경제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스마트폰 에코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IoT 디바이스 쪽은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보고 있다.
Arm은 AI 성능 강화가 IoT 디바이스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란 판단 아래 지난 3월, 최초의 마이크로 NPU인 ‘Ethos-U55’와 AI 성능을 강화한 Cortex-M55 MCU를 출시했다. 10월에는 마이크로 NPU 적용성을 Cortex-A 기반 시스템까지 확장하는 Ethos-U65을 발표했다.
파트너의 엔드포인트(Endpoint) AI 활용을 늘리기 위해 Arm은 플렉서블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해당 제품들을 모두 포함하기로 했다. Arm이 지난해 5월 발표한 플렉서블 액세스는 기업이 Arm 기반 SoC를 설계할 때 생산 시점에서 사용되는 Arm IP 라이선스 비용만 내면 되는 계약 모델이다. 현재 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가입한 상태다.
Arm은 △5년 동안 플렉서블 액세스에 포함될 다양한 CPU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앞으로 출시할 모든 Cortex-M, Ethos-U 제품들을 출시하자마자 플렉서블 액세스에 포함키로 했다.
한편, Arm은 이달 초에 Arm 기반 디바이스가 어떠한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하는 ‘프로젝트 카시니(Project Cassini)’ 이니셔티브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카시니는 다양한 작업에 최적화된 Arm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표준, 보안, 실례를 제공한다.
플렉서블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출시 즉시 추가
Arm은 25일,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한 IoT 디바이스 개발과 출시를 가속하기 위해 ‘Arm 플렉서블 액세스(Arm Flexible Access)’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새로운 보장 사항도 추가했다.
▲ Arm 기반 칩 출하량이 1,800억 개를 넘어섰다 [그림=Arm]
지난 30년간 1,800억 개의 Arm 기반 칩이 출하됐다. 그중 1,000억 개가 지난 5년간 출하됐다. Arm 측은 스마트폰과 함께 IoT 디바이스를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바라보고 있으나, 동시에 “경제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스마트폰 에코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IoT 디바이스 쪽은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보고 있다.
Arm은 AI 성능 강화가 IoT 디바이스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란 판단 아래 지난 3월, 최초의 마이크로 NPU인 ‘Ethos-U55’와 AI 성능을 강화한 Cortex-M55 MCU를 출시했다. 10월에는 마이크로 NPU 적용성을 Cortex-A 기반 시스템까지 확장하는 Ethos-U65을 발표했다.
파트너의 엔드포인트(Endpoint) AI 활용을 늘리기 위해 Arm은 플렉서블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해당 제품들을 모두 포함하기로 했다. Arm이 지난해 5월 발표한 플렉서블 액세스는 기업이 Arm 기반 SoC를 설계할 때 생산 시점에서 사용되는 Arm IP 라이선스 비용만 내면 되는 계약 모델이다. 현재 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가입한 상태다.
Arm은 △5년 동안 플렉서블 액세스에 포함될 다양한 CPU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앞으로 출시할 모든 Cortex-M, Ethos-U 제품들을 출시하자마자 플렉서블 액세스에 포함키로 했다.
한편, Arm은 이달 초에 Arm 기반 디바이스가 어떠한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하는 ‘프로젝트 카시니(Project Cassini)’ 이니셔티브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카시니는 다양한 작업에 최적화된 Arm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표준, 보안, 실례를 제공한다.
본 기사에 대한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는 보도 청구 안내를, 그간 게재된 보도문은 정정·반론보도 모아보기를 참고해 주세요.
이수민 기자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