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연구원이 10월 창원 국가산단에 대형 전기·수소 상용차용 전기구동시스템 통합 평가 인프라를 완성한다. 부품 단위부터 완성차까지 5종 핵심 평가장비로 국내 최초 통합 성능평가가 가능해진다. 미래차 부품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사업화를 전주기에 걸쳐 지원하며, 업계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차량 실내 모니터링용 1.1MP 이미지센서 VD56GA를 출시했다. 적외선 기반의 이 센서는 이전 세대 대비 선명도 35%, 적외선 감도 60%를 향상시켰으며, 저비용 광학 부품 활용으로 전체 카메라 모듈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운전자·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DMS·OMS) 확대 적용을 지원하며, 컴팩트한 CSP 패키지와 임베디드 이미지 처리 기능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