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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피지컬 AI 상용화 가속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업계 최대 규모의 마이크로컨트롤러용 AI 모델 라이브러리 STM32 AI Model Zoo 4.0을 공개했다. 이번 확장판은 140개 이상의 비전·오디오·센싱 기반 모델을 제공하며, 임베디드 AI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토타이핑과 개발을 대폭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7by 배종인 기자
ST 남형돈 차장, “5.1메가픽셀 듀얼 모드 이미지 센서로 산업·보안·스마트홈 시장 공략”
피지컬 AI 시대 산업용 로보틱스를 비롯해 물류 자동화, 보안, 감시 시스템, 스마트홈, 지능형 교통 시스템 등에서 빠른 글로벌 셔터와 높은 감도, 고해상도, 저전력 특성의 첨단 이미지 센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STMicroelectronics(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공급하는 5.1 메가픽셀 이미지 센서는 글로벌 셔터와 롤링 셔터를 동시에 지원해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고, 밝고 어두운 환경 모두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해 산업 및 보안, 스마트홈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12월9일 e4ds ee웨비나를 통해 ‘사람과 기계가 함께 보는 세상, 5.1MP 듀얼 셔터 이미지 센서’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본지는 웨비나 발표를 진행하는 ST 남형돈 차장과 만나 5.1 메가픽셀 듀얼 모드 이미지 센서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5.12.02by 배종인 기자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⑤, “‘통합운영체계’ 승부처”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열쇠로 꼽히는 통합운영체계(Integrated Operating System) 선점하기 위해 엔비디아를 필두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개발과 표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5.12.01by 명세환 기자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⑥, “멀티모달 AI 피지컬 AI 시대 ‘두뇌’이자 ‘언어’”
멀티모달 AI는 텍스트, 이미지, 행동 데이터를 통합 학습해 로봇이 인간처럼 언어·시각·행동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의 핵심으로, 로봇이 현실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구글 딥마인드의 RT-2, 엔비디아의 GR00T, 피규어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등 글로벌 기업들이 멀티모달 AI 기반의 로봇 지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시뮬레이션 기반 합성 데이터와 6G 통신 기술의 발전이 상용화를 가속할 전망이다. 이번 편에서는 피지컬 AI의 두뇌역할을 하는 멀티모달 AI에 대해서 살펴봤다.
2025.12.09by 배종인 기자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⑦,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진화의 엔진”
피지컬 AI(Physical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을 넘어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humanoid) 발전의 핵심 동력이다. AI 기반 모델·컴퓨터 비전·센서·엣지 컴퓨팅·액추에이터가 결합해 인간과 유사한 인지·판단·행동을 가능케 한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의 지능, 감각, 행동, 연결성을 고도화하며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확산을 준비 중이다. 이번 연재에서는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진화에 대해서 다뤄봤다.
2025.12.16by 배종인 기자


“AI의 다음 무대는 ‘물리적 세계’, 저전력·고효율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