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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GIST, AI 기반 차세대 소재·제조 기술 공동 발굴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07.15 09:01

 
공동연구센터 설립 현판식 개최
 
한국재료연구원(KIMS)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AI 기반 첨단 소재·제조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 양 기관은 차세대 태양광, 그린수소, 지능형 반도체 등 미래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원천연구부터 기술 검증·실증·산업 활용까지 이어지는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KIMS 본원에서 GIST와 ‘KIMS-GIST 공동연구센터’ 설립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구센터는 연구개발 전반에 AI 전환(AX)을 적용해 소재 설계와 제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차세대 태양광 △그린수소 △지능형 반도체 분야에서 미래 전략 소재·제조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단순 공동 연구에 그치지 않고, 기초·원천연구 단계부터 기술 검증, 실증, 산업 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연구 혁신 체계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재료연구원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 최승목 책임연구원이 이번 공동연구센터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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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