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8월

240W 시대 USB PD 충전기, 부품 아닌 ‘시스템’으로 설계해야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08.20 10:37

USB‑C PD가 240W까지 확대되며 충전기는 ‘부품 조합’이 아닌 시스템 설계가 필수로 떠올랐다. 출력에 따라 플라이백·QR‑ZVS·액티브 클램프·PFC+하이브리드 플라이백 등 토폴로지를 달리해야 하며, 고전력밀도 구현을 위해 GaN(CoolGaN)과 OptiMOS를 조합한 고주파 설계가 요구된다. PD 컨트롤러는 통신뿐 아니라 전력 협상·보호·멀티포트 전력 분배까지 담당해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한다. 인피니언은 45W~240W까지 확장 가능한 레퍼런스 설계를 제시하며, 고출력 USB PD는 케이블·보호회로·열·EMI까지 통합 최적화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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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8월2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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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